[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이태성의 결혼식에 못 가 눈물을 머금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서지안(신혜선 분)이 서지태(이태성 분)에게 결혼식에 불참한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안은 서지수(서은수 분)에게 연락을 걸어 친오빠 서지태의 결혼식에 참석할 수 없음을 밝혔다.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이태성 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 캡처 이후 서지안은 회사 40주년 이벤트 행사 문제로 염색 장인이 있다는 곳에 가는 길에 서지태에게 연락을 취했다. 서지안은 “결혼식에 못 갈 거 같다”고 말했고, 서지태는 “내가 갑자기 결혼날짜를 잡은 거지 뭐...”라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후 서지안은 “오빠 축하해 진심으로”라고 말하며 울먹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