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태민이 눈물을 쏟았다.
28일 밤 첫 방송된 KBS2TV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샤이니의 태민이 마지막 출연자 핫샷을 보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모았다.
이날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된 ‘더 유닛’은 그룹 핫샷의 김테모테오와 고호정이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윽고 심사위원석에 앉아있던 태민이 갑자기 의자를 돌려 펑펑 우는 장면을 끝으로 1회 방송이 종료되면서 핫샷을 보고 태민이 우는 모습에 궁긍증을 자아냈다.
한편 '더 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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