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믹스나인’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실력보다 외모로 연습생을 발탁한다고 폭탄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양현석이 씨엘과 함께 소속사 A100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큼 발랄함으로 중무장한 여자 연습생 5명이 등장했다.
이를 본 양현석은 “일단 외모 위주로 보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양현석은 A100 연습생들의 무대를 보면서 계속 웃음을 지었다. 이를 옆에서 본 씨엘은 당황스러움에 고개를 숙였다. 무대가 끝난 뒤 양현석은 “왜 아이돌 그룹을 좋아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됐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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