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실력? 외모 위주로 보겠다” 깜짝 발언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믹스나인’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실력보다 외모로 연습생을 발탁한다고 폭탄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양현석이 씨엘과 함께 소속사 A100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큼 발랄함으로 중무장한 여자 연습생 5명이 등장했다.

양현석 믹스나인 사진="믹스나인" 방송 캡처
이를 본 양현석은 “일단 외모 위주로 보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양현석은 A100 연습생들의 무대를 보면서 계속 웃음을 지었다. 이를 옆에서 본 씨엘은 당황스러움에 고개를 숙였다. 무대가 끝난 뒤 양현석은 “왜 아이돌 그룹을 좋아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됐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