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안현수 “러시아, 한국에서 피아노 배우는 것처럼 어릴 때 리듬체조 배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가 러시아의 리듬체조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안현수 부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수와 딸 재인은 리듬체조를 연습장을 찾았다.

안현수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안현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는 피아노나 그런 걸 어릴 때 많이 배우지 않나”라며 “러시아에서는 리듬체조가 그런 것 같다. 다들 대부분 배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습장에서 대한민국 리듬체조 국가대표 김채운을 만났다. 이후 알콩달콩 수업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