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가 러시아의 리듬체조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안현수 부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수와 딸 재인은 리듬체조를 연습장을 찾았다.
안현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는 피아노나 그런 걸 어릴 때 많이 배우지 않나”라며 “러시아에서는 리듬체조가 그런 것 같다. 다들 대부분 배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습장에서 대한민국 리듬체조 국가대표 김채운을 만났다. 이후 알콩달콩 수업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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