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윤균상과 이성경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오늘(1일) 방송되는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카메오로 출격할 것으로 알려졌다.
극 중 윤균상과 이성경의 활약이 선공개 됐는데, 핑크색 커플룩을 입고 실제 커플에 버금가는 애정행각을 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실제 커플에 버금가는 애정행각으로 이종석과 배수지를 도발할 예정이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남홍주(배수지 분)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정재찬(이종석 분)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윤균상-이성경은 재찬-홍주와 대결 구도를 펼치며 두 사람을 자극하며 극에 활기를 더할 게획이다. 윤균상-이성경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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