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개그우먼 박나래의 애교에 웃음이 터졌다.
1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에서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김동현과 배우 이재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동현은 이재윤과 여행을 떠나기 전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맛집을 추천받기로 했다. 그는 이재윤에게 “요리 실력이 상당한 미식가”라고 소개했다.
이후 전화를 받은 의문은 여성의 “여보세요”라며 콧소리를 냈다. 김동현은 “목소리 왜 이래?”라며 크게 웃었다. 이후 공개된 정체는 박나래. 김동현은 박나래에게 제작진의 횡포에 대해 토로했고, 박나래는 “제작진 여전히 양아치네”라고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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