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워너원 매니저가 과도한 경호로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2일 한 매체는 홍콩 팬미팅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워너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매니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나와라. 나오시라”고 제지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영상을 촬영한 목격자는 “한 매니저가 아이를 끌어 안고 있는 여성을 밀쳤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논란이 계속되자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한 결과, 팬매니저가 욕설을 하거나 아이 엄마를 밀친 적이 없다”며 “사람들 사이에서 밀리느라 충돌이 있었을 수는 있지만, 일부러 밀친 적은 없는 걸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워너원은 오는 13일 리패키지 앨범 ‘1-1=0’을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