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윤은혜가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으로 국내 활동에 복귀한다.
9일 윤은혜 소속사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은혜가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예능으로 시작해 국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윤은혜는 지난 2013년 방영된 KBS2 드라마 ‘미래의 선택’(연출 유종선) 출연 후 4년 만에 국내 활동에 나서게 됐다. 그동안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인지도를 쌓았으며, 오랜만의 복귀에 관심이 쏠렸다.
매주 금요일 방송된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다음 주부터 방송시간대를 수요일로 변경한다. 윤은혜는 시간대를 옮긴 오는 15일 방송에 첫 출연한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스타와 반려동물의 일상을 관찰하고, 로망을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반려동물과의 오해와 갈등을 풀어보고, 속마음을 알아보는 반려동물 심리관찰 프로젝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