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전북 현대가 오는 11일 전주완산체련공원에서 ‘2017 그린스쿨 컵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 전북이 운영하는 6~13세 축구교실 꿈나무가 갈고 닦은 축구 솜씨를 펼친다.
지역별, 학년별로 팀을 이뤄 치러지며 우승팀에게는 황금패치를 유니폼에 부착해 준다. 또한, 이날 대회에 참석하는 가족에게는 다양한 선물을 경품 추첨을 통해 지급된다.
한편, 지난 2010년 개설한 그린스쿨은 현재 도내 13개 필드에서 1200여명의 아이들이 수업에 참가하고 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