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박지훈이 순수한 매력으로 동심을 자극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net ‘워너원고 : 제로베이스(WANNAONE GO : ZERO BASE)’에서는 제작진이 멤버들의 취향에 맞게 준비한 개인 공간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워너원 멤버들에게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하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지훈이 “푹신푹신한 베개들과 인형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
‘워너원고’ 박지훈 사진=‘워너원고’ 방송캡처
실제 공개된 박지훈의 방은 아기자기한 인형들과 푹신한 쿠션들로 아늑하게 꾸며졌다. 펭귄 인형을 발견한 그는 입으로 펭귄 울음소리를 내며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큰 곰 인형을 문지기로 세우는가 하면, 토끼 인형을 껴안고 “너 상당히 귀여운 애구나”라고 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