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후 3타점’ 배명고, 디자인고에 신승…권규현은 3이닝 무실점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배명고가 3타점에 성공한 정상후의 활약에 힘입어 디자인고를 꺾었다.

배명고는 1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우리은행장기 추계리그 경기서 디자인고를 9-7로 제압했다. 배명고 2루수 정상후는 4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이날 경기 결정적 활약을 펼쳤다. 3이닝 무실점 피칭을 펼친 권규현은 승리투수가 됐다.

2경기에서는 덕수고가 중앙고에 10-3 7회 콜드승을 기록했다. 덕수고 1루수 김주승은 멀티히트 3타점을 때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박지훈은 2⅔이닝 동안 무실점을 거두며 승리투수를 따냈다.

3경기는 성남고가 경기고를 상대로 9-3 8회 일몰 콜드승을 차지했다. 성남고 지명타자 최해찬은 3타점짜리 1안타로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고 강민성은 3⅔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