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끝을 모르는 매력 화수분...‘섹시+카리스마’ 다 있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남다른 슈트 소화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컴백 언론시사회 및 첫 번째 미니앨범 ‘1X1=1 (To Be One)’의 프리퀄 리패키지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 발표 기자간담회가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멤버들은 검정색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특히 그룹에서 ‘피지컬’을 담당하고 있는 강다니엘은 등장부터 남달랐다.

워너원 강다니엘 사진=옥영화 기자
그는 올블랙 슈트에 화려한 비즈와 체인을 건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후 센스 넘치는 포즈로 모든 이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콧날, 눈 아래 위치한 눈물점까지 매력을 뽐내기에 충분했다. 강다니엘은 “‘프로듀스101’을 하면서 가장 느낀 건 우리를 응원하고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라며 “국민 프로듀서님들이 워너원이란 그룹을 선물해 주셨다. 항상 감사하고, 워너블분들에게 더 좋은 무대 들려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처럼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다”며 “꿈을 향해 도전하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더불어 그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 우리 워너원도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워너원은 13일 오후 7시 방송 예정인 ‘워너원 컴백쇼’에서 새 앨범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후 이들은 오는 12월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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