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유명 셰프 고든 램지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15일 “고든 램지가 오는 18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고든 램지는 미슐랭 스타를 16개 보유한 세계적인 마스터셰프다. 그는 미국의 유명 리얼리티 프로그램 ‘헬스키친(Hell’s Kitchen)‘의 독설 진행자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런 그가 진행자가 아닌, 15분 요리대결 주자로 직접 나선다. 과연 고든 램지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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