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천안)=김영구 기자]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라이벌전인 'V-클래식 매치'가 15일 충남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삼성화재가 세트스코어 3-0(25:18, 25:23, 25:23)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선두를 지켰다.
삼성화재 선수들이 3세트 종료직전 승리를 예감한 듯 환호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