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영 아나운서는 “민정이 엄마 병명이 검색어 1위가 됐던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민우는 “갑자기 어느날 검색어가 나와서 저도 깜짝 놀랐다. 왜 그러지 하면서 봤더니. 다시 기사가 나오면서 병명이 다르게 나왔다”며 “정확한 병명은 혈구탐식성림프조직구증이다. 희귀 난치성 질환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발병하고 일주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며 “입원했던 병원 말고 큰 대학병원 선생님도 도와줬는데 안타깝게 됐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