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고성희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고성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마를 닮은 천사 진주쌤 오늘은 허리가 안좋다고 했다가 복근과 엉덩이를 잃었다... #운동을열심히하자 #잘못했습니다 #사람살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 고성희는 기구 필라테스를 즐기며 운동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고성희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