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워마드가 19일부터 호주 아동 포르노 인증 사건으로 사회적인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여성 우월주의 커뮤니티 워마드는 아이유에게 ‘아동의 성을 상품화하고 있다’라면서 악성 댓글을 지속해서 달고 있다.
워마드 이용자들은 아이유의 평소 찍힌 사진 속 손이 분홍빛을 띤다면서 남성의 롤리타 성향을 공략하기 위한 분장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피부가 희다면 남자라도 엷은 분홍색 손으로 보일 수 있다는 사진이 잇달아 올라왔다.
여성 그룹 ‘레드벨벳’도 워마드 사용자에게는 아동 성 상품화의 사례로 비난 대상일 뿐이다. 화보 속 눈이 지나치게 크게 보인다는 – 그런 의도로 편집했다는 – 것이 이유인데 이에 다수의 남성 팬들은 어처구니없다는 반응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