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 라디오 DJ 복귀 소감 “스튜디오가 낯설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배철수가 오랜만에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진행하는 소감을 밝혔다.

배철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생방.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배철수는 라디오 DJ 부스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배철수 라디오 사진=배철수 SNS
배철수는 이날 방송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파업 이후 정상화 돼 청취자들과 오랜만에 만났다. 그는 “방송은 정상화됐는데 광고가 정상화가 안됐다”며 “70여일만에 돌아와서 방송을 하니까 스튜디오가 낯설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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