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온’ 서현진X양세종, 재회 후 뜨거운 키스로 마음 확인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사랑의 온도’ 서현진과 양세종이 키스를 나눴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사랑의 온도’에서는 온정선(양세종 분)과 이현수(서현진 분)이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현수는 창문을 열었다. 그 순간 온정선은 차 문을 열고 자신을 바라보는 이현수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 사진="사랑의 온도" 방송 캡처
이후 두 사람은 집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달콤한 베드신을 즐겼다. 다음날 온정선은 이현수를 위해 맛있는 아침으로 그를 맞이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