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트럼프 순방, 마크 "일 더 잘한다는 반응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비정상회담' 트럼프의 아시아 순방에 대한 각 국가별 생각이 이어졌다.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175회에서는 트럼프의 아시아 순방에 대한 각국의 반응에 대해 밝혔다.

이날 마크는 미국의 평가에 대해 "해외 순방 갔을 때 미국에 있을 때보다 일 더 잘한다는 반응이 있다. 악수 논란도 없고, 국회 앞에서 연설 할 때 (생각보다) 괜찮았다"라고 밝혔다.

사진=비정상회담 캡처
또한 "한국 연설이 특히 좋았다"라며 "미국에서도 반응이 뜨거웠다. 한국을 잘 이해한 상태에서 나온 연설이었다"라고 평가를 전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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