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X김지훈, ‘최파타’ 출연...다정하게 브이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정해인과 김지훈이 라디오에 출연했다.

김지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생방 #최파타 #정해인 #김지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훈과 정해인이 라디오 스튜디오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해인 김지훈 사진=김지훈 SNS
특히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에서 호흡을 맞췄다. ‘역모-반라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 분)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오는 23일 개봉.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