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참석하는 드라마 ‘언터처블’ 제작발표회장에 폭발물 협박 신고가 접수됐다.
2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 제작발표회가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행사 전, 현장에는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왔다. 이에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 특공대와 군인은 현재 호텔 1층 로비와 제작발표회 현장에 출동한 상태다. 한편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이다. 오는 2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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