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김현중이 12월 2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1일 MK스포츠에 “김현중이 오는 12월 2일 진행하는 월드투어 서울 콘서트에서 한정판 앨범 2500장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어 “앨범은 콘서트 당일 현장에서만 판매할 계획”이라며 “활동할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김현중은 지난 2월 11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30사단에서 전역을 신고했다. 그는 “병장 만기전역한 병장 김현중입니다”라며 “군대에서 어려운 시기 많은 걸 느꼈다. 또 다른 시작을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하는 기분으로 전역했다 솔직한 심정은 아직까지 걱정도 되고 부담도 된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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