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 제작발표회가 2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 시작 전 에이핑크 정은지가 참석하는 '언터처블' 제작발표회장에 폭발물 협박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오면서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진 것.
이에 대해 정은지는 제작발표회 끝인사로 "위협에도 무릎쓰고 이렇게 많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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