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멤버들은 절친들과 함께 일본 3대 온천 시라하마 매실 통 온천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용만, 안정환은 이연복 셰프와 김민종과 함께 온천을 즐겼다. 김용만이 “여기가 3대 온천 지역이다”라고 말하자 김민종은 “정말이냐”면서 솔깃해했다.
‘뭉쳐야 뜬다’ 김민종 사진=‘뭉쳐야 뜬다’ 방송캡처
이후 김민종은 온천물로 온몸을 문지르는가 하면 세수부터 머리까지 적시며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안정환이 “술 좋아하는 사람치고 온천 싫어하는 사람이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만도 “민종이가 온천을 제대로 하네”라고 말했다. 이에 김민종이 “반욕을 한 다음에 족욕을 하면 좋다. 내가 족욕 마니아”라고 털어놨다. 이어 “족욕으로 나는 땀이 건강에 좋다”는 설명에 네 사람은 족욕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