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첫사랑은 8살 연상 여자 아이돌?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방예담(15)이 21일 엠넷 '스트레이 키즈' 출연으로 화제다.

2013년 SBS 서바이벌오디션 K팝 스타 시즌2 준우승을 차지한 방예담은 광고 및 애니메이션 삽입곡 가창 분야의 거장 방대식의 아들이다.

어머니 정미영도 만화영화 OST 가수 출신. 작곡가 방용석은 방예담의 당숙(5촌) 어른이다.

방예담 첫사랑은 ‘디아크’ 멤버였던 전민주다. 사진=전민주 SNS
방예담의 첫사랑은 K팝 스타 시즌2에 함께 출연한 전민주(23)다.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21) 등이 증언한 바 있다.



당시 방예담은 K팝 스타 시즌2 방영분을 시청할 때마다 전민주 출연 장면만 정지해서 보면서 “민주 누나가 정말 예쁘다”라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전민주는 ‘디아크’ 멤버였다가 2016년 5월 탈퇴했다. 이후 K팝 스타 시즌6 공동 3위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것처럼 보였으나 준비 과정을 함께한 그룹 DAYDAY의 데뷔가 10월 21일 최종 무산되는 아픔을 겪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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