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IM(아이엠)이 브이앱 채널을 통해 오픈 축하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22일 아이엠 소속사 야마앤핫칙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브이앱 채널에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녕하세요 아이엠입니다”라고 우렁찬 목소리로 단체인 사를 시작한 아이엠은 랩과 퍼포먼스를 맡은 태은, 따뜻한 목소리를 가진 기석, 한결 같은 남자 한결, 막내 기중이 까지 개인별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한결은 “다른 분들의 V라이브 많이 챙겨보고 있는데, 저희가 함께 할 수 있는 채널이 오픈되다니, 아주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또한 기중은 “네이버 브이앱 방송을 통해 다양한 모습, 팬들과 소통하며 함께 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아이엠은 KBS2 ‘더 유닛’에 출연 중 이며,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으로 기중 7등, 기석 19등, 한결 35등, 태은 55등이란 순위를 기록하는 등 다크호스로 급부상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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