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11주 만의 컴백...#토크쇼 #정준하 심경까지...기대 UP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무한도전’이 방송을 재개한다.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22일 공식 SNS에 “오랜만에 외쳐봅니다. 무한~도전”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에 한창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한도전 사진="무한도전" 공식 SNS
이어 제작진은 “잠~깐~만~!! 복귀를 앞두고 멤버들을 찾아간 재석. #무한도전 #복귀 #길거리토크쇼 #잠깐만”이라는 적었다. 또한 “멤버들 숨지마! 무도의 습격을 기대해! 멤버들에게 묻고 싶었던 말, 멤버들이 하고 싶었던 말! 잠깐만 듣고 가실게요”라며 정준하의 심경고백도 등장할 것으로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MBC 파업으로 결방됐던 ‘무한도전’은 오는 25일 방송을 시작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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