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수 연습생 한서희가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한서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험생들 수능 힘조❤️너무 부담갖지마. 잘 할수 있어"라고 수능생 응원글을 올렸다.
이어 "그리고 대학 안나와도 충분히 멋진 삶을 살수있어. 그러니까 너무 부담 갖지말고 조바심 갖지말고 침착하게 하자❤️아, 물론 나는 고졸이야"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올렸다.
앞서 한서희는 최근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밝히며 주목 받았다. 한편 한서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뒤 지난 9월 고등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12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87만 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