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한별이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4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임신 4개월 차이며, 남편과 혼인신고를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식은 내년에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알렸다.
박한별의 남편은 동갑내기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다. 두 사람은 3년 전 처음 만나 친구사이로 지내다 올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애당초 올해 10월 결혼을 목표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6월 박한별은 남편과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당시 공식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이후 주상욱 차예련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핑크빛 후문을 낳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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