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에이핑크의 재계약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2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에서는 타베우니 생존 4일차에 나선 병만족의 모습이 방송된 가운데, 제작진은 보미에게 에이핑크 재계약 스토리가 방송됐다.
이날 멤버 보미는 "실화입니다. 재계약하는데 모두의 인생이 걸린 것이라 맞춰가는데 힘듦이 있었다. 그때 초롱 언니가 나 믿고 재계약 한번 더 하자고 해서 그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자 초롱은 "멤버들 모두 다 열심히 잘 해서.."라며 미소를 지었다.
앞서 초롱은 "역시 정글 가기나 전부터 든든한 오른팔"이라며 "확실히 내가 의지할 수 있고 같이 힘이 될 수 있는 친구가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됐다. 화장실 갈 때도 렌턴 비춰주고 옷 갈아 입을 때도 보미 없었으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초롱 언니는 저의 심장. 힘들 때 서로 어떻게 의지를 할까 했는데 끝까지 챙겨주는 모습 보고 고마웠다"고 덧붙이기도 해 든든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SBS '정글의법칙in신들의 정원'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