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나의 외사친’ 심상정 의원 아들이 엄마를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찾은 심상정 의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상정 의원은 남편, 아들과 짐 싸기에 나섰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아들에게 “엄마가 외사친을 사귈 수 있을까?”라고 물었고, 그는 “예”라고 답했다.
이어 “처음 보는 분들한테도 굉장히 친한 척을 잘하시니까”라며 “또 실제로 친해지시고...”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 심상정은 어느 누구와도 어색함 없이 금방 친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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