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양세형이 ‘집밥백선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 대패두루치기를 선택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백선생’ 시즌3 최종회에서는 네 제자들이 꼽은 '집밥 백선생3' 베스트5 요리가 소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 대패두루치기를 꼽았다. 그는 “진짜 맛있었다”며 “이거는 평생 해먹을 요리”라고 말했다.
이어 윤두준은 “진짜 집에서 음식을 많이 해먹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규한은 팟타이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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