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비가 ‘뭉쳐야 뜬다’ 애청자임을 인증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대만으로 가수 비와 함께 패키지를 떠나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는 “투어에 참여하고 싶었다. ‘뭉쳐야 뜬다’를 정말 애청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앨범이 나오는데 홍보를 위해서 나온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눈 떴을 때 알아서 버스타서 움직이는 거”라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뭉쳐야 뜬다’의 애청자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멤버들과 다른 공항 패션에 대해 “대만이 꽤 덥다. 패딩을 입으면 넣을 공간이 없다. 그래서 (코트 안에)반팔을 입고 왔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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