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러스’ 백진희·성훈, 아찔한 베드신 포착..‘19금 주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저글러스’ 백진희, 성훈의 화끈한 베드신이 포착됐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이하 저글러스)은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다.

백진희는 리더를 곁에서 챙기고 보조하는 재능이 탁월해 임원들 사이에서 ‘하늘이 내린 맞춤형 서포터’로 인정받는 비서 좌윤이 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 29일 ‘저글러스’ 측은 백진희, 성훈이 함께 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백진희가 설렘 가득한 미소를 띤 채 성훈의 목을 감싸 안자, 성훈이 백진희를 가볍게 번쩍 안아든 후 그대로 침대에 눕히는 장면. 더욱이 백진희는 기대에 찬 묘한 표정으로 셔츠 단추를 푸는 성훈을 위해 얼굴을 들어주는 센스를 발휘하는가 하면, 자신이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과감한 행동을 취하기도 했다. 이어 성훈이 백진희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장면 또한 포착되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들썩이고 있다. 제작사 스토리티비 측은 “성훈이 바쁜 일정에도 ‘저글러스’를 위해 선뜻 출연을 수락하고, 한걸음에 달려와 줘서 무척 감사하다”며 “성훈의 특별출연이 빛난 장면은 12월 4일 첫 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저글러스’는 ‘마녀의 법정’ 후속으로 오는 12월 4일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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