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레고, 보고 싶을거야…마지막 방송 아쉬워”(V라이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EXID 솔지가 아쉬움 속에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1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솔지의 VOICE #5’가 마지막을 알렸다.

이날 솔지는 오프닝에서 “오늘이 마지막 방송인데 너무 아쉽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EXID 멤버들이 이번주까지만 방송활동을 진행한다. ‘솔지의 VOICE’도 오늘이 마지막이다”라고 설명했다.

EXID 솔지 사진=MBN스타 제공
솔지는 “아쉬움 대신 이 시간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면서 “더 즐거운 모습으로 만나자”고 인사했다. 특히 솔지는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라는 노래 소절을 부르며 아쉬움을 달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