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감옥서도 `억울함` 주장한 편지 다시보니…"단지 전과자라는 이유로 고압적으로 대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만기출소를 3년 앞두고 있는 조두순이 구치소에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가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에 의하면 조두순은 구치소에서 함께 지내다 출소한 최 모 씨에게 편지를 보냈으며 조두순은 편지를 통해 “술 때문에 전혀 기억이 없다”라며 “검사가 자신이 전과자라는 사실 때문에 고압적으로 부당하게 대했다”는 글이 쓰여있다.

또한, 편지를 받은 최씨는 조두순이 구치소에서 “술을 많이 마셨으며 그런 일을 한 기억이 없다”라며 “내가 만약 어린아이에게 그런 짓을 했다면 내가 이 자리에서 죽겠다”는 발언을 여러 번 했다고 말했다. 한편 조두순은 2020년 12월 출소를 앞두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