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16` 라미란, 이렇게 일 시작? "지금은 돈이 없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라미란이 결국 박철민 회사의 직원으로 일을 하게 됐다.

4일 첫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서는 요구르트 아줌마로 분한 라미란(라미란 분)이 조사장(박철민 분)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미란은 나중에 주겠다며 요구르트 대금을 밀리는 고객부터 각종 진상고객 등 고객들로부터 이리저리 치인 가운데, 조사장과 정지순(정지순 분)을 만났다.

사진=막돼먹은영애씨 시즌16 캡처
이에 고개를 푹 숙인 채 모르는 척하고 지나가려던 라미란은 조사장의 새 차를 긁었고, 결국 라미란을 잡은 후 두 사람은 “라부장”이라고 부르며 놀랐다. 한편 이날 “최소 30만원은 나온다”는 조사장에게 라미란은 “지금은 돈이 없다”며 도망가려고 하자, 조사장은 “그럼 몸으로 때워라”라고 말해 라미란을 놀라게 했다. 이에 라미란은 조사장 회사의 디자이너 이수민(이수민 분) 후임으로 일주일 동안 일하는 것이 결정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힘을 실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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