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남친돌 윤두준과 재간둥이 딘딘이 임주은의 ‘심쿵 모먼트’를 사로잡기 위해 자존심 대결에 나선다.
윤두준은 ‘닭갈비’ 요리로 요섹남의 매력을, 딘딘은 암막 커튼 달기로 상남자 매력을 뿜어낸 것. 두 남자의 은근한 자존심 대결에 임주은은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어 과연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임주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윤두준과 딘딘의 매력 대결이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 윤두준이 임주은과 딘딘을 위해 요섹남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윤두준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 닭갈비 요리에 온 열정을 쏟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심쿵하게 만든다. 주방을 마성의 요섹남 매력으로 가득 채운 그의 요리 솜씨는 과연 어떨지, 닭갈비로 임주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딘딘도 임주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매력 어필에 나섰다. 윤두준이 닭갈비 요리에 집중한 사이 임주은의 방에 직접 암막 커튼을 달아주기 위해 나선 것. 딘딘이 긴 커튼을 홀로 들고서 불끈(?)한 팔근육을 자랑하며 박력 넘치는 상남자 매력을 뿜어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임주은은 두 사람의 폭발하는 매력에 감동하며 “완전 심쿵했어”라며 두 눈을 크게 뜨고 웃음 지었다는 후문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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