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메리와 마녀의 꽃’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낯선 마법세계에 들어가게 된 소녀 ‘메리’가 마녀의 꽃 ‘야간비행’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다채로운 색감의 풍경과 가운데에 위치한 ‘메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언가 굳은 결심을 한 듯한 표정으로 빗자루를 들고 있는 ‘메리’의 모습,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양 갈래의 빨강머리는 마법의 힘을 얻고 진짜 마녀가 된 ‘메리’를 상상하게 해 영화 속 ‘메리’가 선사할 마법 모험 과정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처럼 풍성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메리’ 캐릭터, 아날로그적인 그림체까지 엿볼 수 있는 스페셜 포스터는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7일 개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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