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주우가 절친 한보름, 최윤영, 엄현경과의 예능 출연을 소망했다.
‘돌아온 복단지’에서 차세대 국민악녀로 떠오른 이주우가 최근 MK스포츠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절친한 배우들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주우는 앞서 드라마 ‘다 잘될거야’에서 배우 조미령의 딸 양나리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그는 배우 한보름, 최윤영, 엄현경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인터뷰에서 이주우는 “언니들의 숨겨진 매력이 정말 많다”며 “네 명이 모였을 때 뿜어져 나오는 케미가 있다. 예능에서 보여드릴 자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생술집’이나 ‘런닝맨’에 출연해 저희들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미소 지었다.
특히 이주우는 “이번 ‘돌아온 복단지’ 촬영할 때 언니들이 모니터링을 해줬다”면서 “실제 전작에서 악녀 역을 맡은 엄현경 언니에게 연기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이주우는 지난달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 배우 이형철의 내연녀 신화영 역을 맡아 야망을 쫓는 열연으로 차세대 악녀로 떠올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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