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더유닛’에 출연 중인 그룹 아이엠의 멤버 기석과 태은이 닮은꼴로 뜨거운 화제에 올랐다.
‘아이돌계의 박서준’이라 불리는 기석은 훈훈한 비주얼과 선한 미소까지 배우 박서준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그는 매력적인 눈웃음과 다정한 이미지로 여심을 자극했다. 또한 리스타트 무대인 그룹 세븐틴의 ‘붐붐’을 통해 파워풀한 에너지로 남성미를 어필했다.
태은은 ‘더유닛’ 출연진 사이에서 “아이돌계의 이민호”로 불릴 만큼 배우 이민호의 진한 쌍커풀과 오똑한 콧대까지 쏙 빼닮아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이민호의 부드러운 미소까지 닮아 보는 이들에 설렘을 더하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미션 무대에서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더유닛’에서 외모와 실력을 증명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더유닛’에서 현재 진행 중인 2차 국민투표는 오는 27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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