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JBJ의 활동 기간 연장에 관해 담당 매니지먼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JBJ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MK스포츠에 “활동기간 연장에 대해 현재 논의 중인 단계”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사항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JBJ는 올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순위권에는 들지 못했으나 종영 이후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연습생 가상 조합이다. 멤버 노태현, 타카다 켄타,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김동한이 한 팀을 이뤘으며, 당초 활동기간은 7개월로 계약을 맺었다.
그룹명 JBJ는 ‘Just Be Joyful’의 약어로 ‘그저 즐길 뿐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외에도 팬들 사이에서 ‘정말 바람직한 조합’으로 불리고 있다.
지난 10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 JBJ는 타이틀곡 ‘판타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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