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고(故) 김주혁의 49재 추모 미사가 오는 17일 집전한다.
15일 고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2월 17일 오후에 청담동 성당에서 추모 미사로 집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김주혁 배우의 가족, 친지 및 동료 그리고 사전에 참석 신청해주신 팬들이 추모 미사에 참석할 예정이며, 비공개로 집전된다.
앞서 소속사 측은 “근조화환 등은 공간 특성상 받지 않는다. 비공개 행사로 포토월 설치, 진행 없으며 영상, 사진 촬영 및 취재는 받지 않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KBS2 예능 ‘1박2일’에 함께 출연했던 멤버들은 방송과 관계없이 개인적으로 김주혁의 49제에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김주혁은 지난 10월 30일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부검 결과 최종 사인은 심각한 머리 손상. 하지만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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