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논란’ 쿠시, 그는 누구? #YG 레이블 프로듀서 #비비안 남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작곡가 겸 래퍼 쿠시가 마약 흡입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류인 코카인을 구입해 흡입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쿠시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에서 쿠시는 일명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류인 코카인을 구매해 흡입한 사실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시는 2003년 그룹 스토니스컹크 1집 앨범 ‘1st Best Seller’로 연예계에 데뷔해 2010년까지 멤버로 활동했다.

‘마약 논란’ 쿠시 사진=MBN스타 제공
2007년 래퍼 겸 작곡가로 전향한 그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작사, 작곡, 프로듀서를 맡아 그룹 투애니원의 ‘아이 돈 케어’와 ‘론리’, 자이언티의 ‘노 메이크업’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특히 그는 지난해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쿠시는 지난해 7월 모델 비비안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쿠시의 연인 비비안은 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사촌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현재 쿠시는 tvN 예능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 고정 출연 중이며, 그룹 빅뱅 태양과 친분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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