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NCT드림 지성이 크리스마스 캐럴 ‘조이(JOY)’ 뮤직비디오 촬영 중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NCT드림은 15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DREAMERS’ CHRISTMAS #JOY’라는 주제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지성은 “당나기와 함께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 그래도 겁이 많은데 당나귀랑 함께해 정말 무서웠다”며 “태어나 큰 동물을 처음 봐 더 놀랐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당나귀가 지성이 얼굴보다 2~3배 컸을 정도였다”며 동조했다
한편 ‘조이’는 유명한 캐럴 ‘징글 벨스(Jingle Bells)’와 ‘조이 투 더 월드(Joy to the World)’의 멜로디를 새롭게 혼합해 만든 업 템포 팝 장르의 노래다. 멤버 마크가 직접 작사한 랩이 곡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욱 높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