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셰프 이찬오가 마약 혐의로 체포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마약 흡입 혐의로 검찰에 체포된 셰프 이찬오의 소식이 전파를 탔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이찬오는 마약을 밀수입하고 직접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이 소변검사를 한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검찰 조사에서 이찬오는 해시시를 수차례 흡입한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밀수입한 혐의 일부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이찬오 셰프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한편 이찬오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