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홍콩 MAMA’ 포토월을 사로잡은 비화가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워너원고 : 제로 베이스’에서는 ‘홍콩 MAMA’에 간 워너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워너원이 포토월에 서기 전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일본 MAMA’ 무대에 오르기 전 멤버들은 다양한 포즈로 포토월에 서기로 했다. 하지만 생각과 달라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나 워너원 멤버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특히 강다니엘은 “프리즈를 하겠다”고 화끈한 공약을 내걸었던 바. 강다니엘은 ‘홍콩 MAMA’ 포토월에서 이 말을 지켰다. 뜨거웠던 포토월에서 내려온 뒤 강다니엘은 “진짜 어떡해. 완전 세계적인 돌아이가 됐어”라며 후회했다.
또한 그는 “부끄러워요, 정말 부끄럽네요”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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