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스타 셰프 이찬오가 마약 혐의로 주목 받고 있는데 과거 김새롬과 이혼한 이유가 재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8월 결혼한 이찬오와 김새롬은 파경의 원인은 성격 차이이며 오랜 기간 별거를 거쳐 내린 결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지난 2016년 5월 이찬오는 한 차례 외도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이찬오는 제주도 푸드 페스티벌에 참석했다가 한 여성을 무릎 위에 앉히고 앉아 있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찍혀 때아닌 곤욕을 치뤘다. 이후 김새롬의 소속사 측이 직접 해당 논란에 대한 루머를 부인하며 "해당 영상을 찍은 통역사가 자신의 언니에게 그 영상을 보냈고, 언니가 단체 메신저 방에 그 영상을 올리면서 영상이 이렇게 퍼지게 된 거다. 해당 자매는 직접 전화로 사과했고, 두 자매의 어머니는 이찬오를 만나 사과를 하고 싶다며 제주도까지 직접 찾아왔었다"라고 설명했었다.
그러나 논란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이 실제로 파경을 맞이하자 결국 해당 사건이 연결고리가 됐을 것이라는 반응이 쏟아졌었다.
한편, 지난 14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이찬오 셰프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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