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녀석들2`, 첫 방송 속 `호불호` 반응…"영화 보는 듯" VS "아무래도 `나쁜녀석들1`과 비교 할 수 밖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나쁜녀석들2'이 첫 방송 된 가운데, 첫 회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총 16부작인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는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박중훈=OCN 나쁜녀석들2 방송화면
'나쁜녀석들2'를 접한 누리꾼들은 '호불호' 반응을 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wls1****재밌었음 전편 안봤는데 재미있었다", "hoho**** 영화보는것같고 재밌어요 ㅋ 배우분들 연기대박 ~!!" 반응을 보이거나 "tjdd**** 김상중의 눈빛과 제스처 대사들이 꼿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박중훈은 오랜 연기 경력만큼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그런가...어딘가에서 본 듯한 느낌이 사라지질 않네",als7**** 시즌1과 비교를 할수뿐이없는 첫1회엿다. 각 캐릭터의 컨셉,특징등도 명확히 들어나지않고 이야기를 이끌어갈 중심내용도 명확하게 보이지않았다. 액션신역시 너무 조잡하고 산만했던게 맞다. 시즌1의 그특유의 긴장감과 몰입도높은 액션신이 이번 첫화에서는 느껴지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나쁜녀석들 첫 회에서는 '악의 카르텔'에 접근하기 위해 살벌한 판에 뛰어든 '나쁜녀석들' 우제문(박중훈), 허일후(주진모), 장성철(양익준), 노진평(김무열)의 활약이 그려졌다. 여기에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낸 한강주(지수)의 등장까지 더해져 이들을 둘러싼 사연과 응징의 대상인 '악의 카르텔'의 존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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